[ 차한식칼럼 ]
[스포츠칼럼] ○환절기 날씨에 대처하는 방법
차한식 date. 2019-03-22 read. 828

겨울에서 봄이 가까워 오거나. 한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들게 되거나 초겨울이 다가올수록 조석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차이를 보이게 된다.
이런 시기의 약한달 정도의 심한기온차를 보이는 기간을 우리는 환절기라고들 한다.
이는 사계절이 있는 곳에서만 나타나는 행복한 것일수도 있다.
사계절이 없는 곳에서는 환절기라는 좋은 시기를 격을수 없는 것이기에 계절의 변화를 격는 곳에서는 반드시 환절기 라는 기온의 변화를 격는 행복한 고통일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환절기에 감기나 비염 등의 질환을 않는 사람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다.
감기나 비염등 환경에 민감한 사람들은 체질상 일수도 있고. 건강상 나타날수도 있지만. 계절의 변화에 따른 우리몸이 적응이 되지 않아 나타나는 현상 으로 보는게 좋을 것이다.

환절기를 잘 보내는 방법으로는
첫째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 즉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는 것이고,
둘째 계절에 맞는 음식을 잘 먹는것이다.
가령 조석으로 늘 추운데 낮에 기온이 올라 덥다고 찬음식을 먹는다든지. 또는 냉음료를 섭취하는 등. 장을 차게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셋째 보온이 되는 여벌의 옷을 반드시 준비하라.
기온이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아침에 나갈때는 추웠는데 낮에는 의외로 많이 더울수가 있다.
이럴때에는 반팔에 긴잠바 등으로 나갔다가 더우면 잠바를 벗는 등으로 잘 대처해야 할 것이다.
초봄이 가까워오면 반대로 준비하는게 좋을 것이다
넷째 습관적으로 수분을 섭취하라.
수분섭취는 인체의 대사를 올바르게 유지해주는 역활을 한다. 과도한 수분섭취는 소변으로 나올수 있지만 적당한 수분섭취는 신체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지대한 역활을 한다.
환절기에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보통의 경우 감기에 걸린다든지 비염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계절이 바뀌는데 매우 민감하고 신경질 적으로 반응하는 사람들도 있다.
체질적으로 약한 사람들도 있겠으나 자신이 조금만 더 신경쓰면 이 시기를 슬기롭게 보낼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특히 운동을 통한 체력향상은 감기예방과 비염이 있는 분들에게는 매우 좋다.

필자가 아는 여성분도 평생을 비염으로 고생하다가 필자와 운동을 시작하고 6개월만에 많이 좋아져 날아갈것 같다고 한다.
지금은 수년간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오고 있어서 비염은 사라지고 몸매도 날씬해 졌다고 한다.
이런 점을 봣을때 운동을 통한 체력향상은 면역력을 높혀 기본적인 건강을 지켜준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금만 신경쓰고 관리하면 좋아지는게 건강이다.

명심하라.
건강은 스스로 신경쓰고 관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선수15년,마라톤지도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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