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한식칼럼 ]
[스포츠칼럼] ○봄철 가장 많이 발생하는 몸살
차한식 date. 2019-04-11 read. 838
기본체력 이상의 과한 몸짖이나 움직임이 지속되면 기온에 대해서 민감해지거나 몸살로 이상 징후를 알린다.
그리고 계절이 바뀌면서 기온변화가 크게되면 기초대사량이 많아지게 된다.
그러면서 몸에 이상이 발생하면서 몸살이 나는 경우가 많아진다.

활동량이 많거나 강도가 높은 운동이 장기간 이루어 지면 신체도 그만큼 변하게 된다.
요즘 대세가 체중이 빠지거나 얼굴에서 살이 빠지는 것에만 신경을 쓰고 있다.
과도한 활동을 보면 보이지 않는 신체변화가 상당히 많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자신의 신체 건강보다 강도가 높은 운동이나 움직임 또는 자극이 지속되거나 급격히 변하는 기온에 면역력이나 체력이 더 떨어질수도 있다.

신체는 민감해서 자신이 움직이는 데로 적응해 가는게 보통의 상태이지만 나쁜 자세에서도 자신은 모르고 있다.
즉 움직임의 나쁨이 자신에게 치명적일수 있지만 몸은 그 치명적인 동작을 정상으로 인지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운동을 지속하거나 강도가 높은 움직임이 지속되면 우리 몸은 더 가벼워 지기위해서 필요없는 피부 즉 살이나 근육을 버리게 된다.
이렇게 버려지고 남은 근육은 그 용도에만 맞도록 맞추어진 상태로 자신을 보호하게 된다

그러나 피로가 심하게 오거나 설사나 기타 신체에 지장을 줄 정도의 과도한 움직임은 지방을 낮추어 덥거나 추운것에 민감하게 되고 면력력이 떨어져 체력이 더 떨어지게 된다.
이런 증상들이 보통 몸살로 나타나게 된다.
감기 또한 체력이 떨어지면 걸리게 되는데 면역력이 떨어졌다고 보면될 것이다.
그러나 면역력보다는 체력이 떨어졌다고 보는게 좋을 것이다.

이렇게 과한 동작이나 활동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기후와 환경에 민감해 지는 것이다.
여름에 더위를 많이 타고, 겨울에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을 관찰하면 실제로 젊어서 과한운동을 하였거나 선수생활 또는 몸을 사용해서 하는 일을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질병에 의해서 그럴수도 있겠으나, 보통의 경우 과도한 움직임의 패턴이 온도 감각을 잃게 만들게 된다.

이런 증상들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 그리고 영향보충이다.
충분한 수면도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만 적절한 음식섭취는 영양소를 공급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심한 활동이나 운동 후에는 반드시 충분한 수분공급을 해주는게 바람직한데 보통 시원한 알콜과 함께 수분공급이 이루어 질수도 있다.
그러나 알콜공급은 당장은 시원할수 있으나 체내 수분을 알콜이 빼앗아 가기에 면역력을 높이는데는 매우 부적절 하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평상시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고 수분공급과 충분한 수면이 기본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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