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한식칼럼 ]
[스포츠칼럼] 더 늦기전에 힙과 대퇴부근력을 키워라.ㅣ
차한식 date. 2019-08-13 read. 1,080
더 늦기전에 힙과 대퇴부근력을 키워라.
남자는 25세를 정점으로 근육량이 조금씩 줄어들고, 여성의 경우 23세를 기점으로 아주 미세하게 정점에서 줄어들어간다.

40대 까지는 힙과 대퇴부 근육량이 줄어드는걸 모르고 있다.
특별히 허약하거나 질병이 있지 않는한 근육량이 심하게 줄지 않는다.
그 이유는 활동량 때문이다.
그런데 50을 기점으로 또는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남성들도 몸에 이상을 발견할수 있다.
보통 여성의 경우 50을 전후해서 폐경에 이른다.
여성이 폐경이 되면서 우울증 등의 여성들만의 심적변화가 오듯이 남성들도 이런 추세에 맞추어 함께 확연히 줄어드는 근육량을 알수가 있다.

그러면 왜 이 나이쯤에 이런 현상을 느낄까?
보통의 경우 50을 전후해서 조금씩 여유를 가진다.
자녀들도 성장하고 생활도 안정을 찾을때다.
바쁘게 살때에는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 조차도 사치라 할만큼 돌아볼 여유가 없어서 모른다.
그러다가 50대가 접어들고 여유가 찾아오면 근육량이 훅 줄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특히 50전후를 통해서 근육의 파워가 줄어들고 근육에 힘이 빠지면어 빠르게 쳐지는 경향이 발생한다.
이는 식습관이나 담배 또는 알콜. 그리고 직업으로 오는 스트레스 등이 단단한 근육에 힘이 빠지는 역활을 하게된다.

보통의 경우 근육량이 줄어들면 통증이 유발되지만 일반인들은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보통의 경우 통증이 있을수 있지만 병원을 찾아서 처방을 받고 약을 복용함으로서 지나쳐버리기가 일쑤다.

간혹 필자에게 힙의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다.
이는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임에도 병원에 가야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
그러면서 힙이 아프고 홀쪽해져 있는 것을 알게된다.
대퇴부의 경우는 힙의 근육이 줄어드는 만큼 같이 빠진다.
중요한건 이렇게 힙과 대퇴부 근육량이 줄어들면 그냥 넘길게 아니라 심각하게 고민하고 걱정을 해야 할 것이다.

몸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될때 병원을 찾는건 당연하다.
그러나 병원서 특별한 증상이 없다고 할때 근육통진단을 내려 처방해준다.
그럼 이미 근육량이 줄어들고 있음을 인지하고 늦었더라도 빨리 헬스장이나 기타 운동을 할수있는 종목을 찾아 땀흘리고 근육을 강하게 해줘야 한다.

우리몸의 근육량의 70%정도를 힙과 대퇴부에서 형성되어 있고 이 근육량이 몸의 균형도 잡아주고 평생을 꼿꼿이 서서 활동할수 있는 힘을 가지게 해준다.
특히 힙과 대퇴부의 근육량이 줄어들면 면역력이약해지며 운동량도 현저하게 줄어든다.
그렇기에 근육유지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예방하도록 계획을 짜야한다.

명심하라.
더 늦기 전 지금부터라도 운동하여야 한다.
힙과 대퇴부의 근육을 살리는 운동을 하여야 한다.
한번 줄어든 근육량을 높일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유지하도록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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