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한식칼럼 ]
[스포츠칼럼] 타이즈의 효과 및 착용 방법
차한식 date. 2019-12-29 read. 303


겨울철에는 마라톤처럼 밖에서 운동하는 종목의 대부분이 타이즈를 착용하는게 기본으로 되어 있다.
실제로 타이즈의 활용은 2010년 이후 폭발적으로 높아졌는데 이는 20~30대의 젊은층이 운동으로 유입되면서 급속도로 많아졌다.
이는 마라톤 뿐 아니라 타 종목에서도 젊은층의 유입이 많아졌다.
타이즈의 원래 패션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운동의 편리성과 활동적인 면에서 기능성과 실용성에서 타이즈의 활용이 많이졌고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운동복으로 자리를 잡게 되엇다.
 
그러면 타이즈는 어떻게 착용해야 하고, 기능을 알고 입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고자 한다.
첫째 타이즈는 몸에 너무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타이즈를 몸에 너무 꽉 맞게(조이도록)입게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서 장시간 운동시 오히려 경기력 저하로 이어질수 있다.
그래서 타이즈는 착 붙는 것보다는 적당하게 피부에 밀착되는 것을 선택하는게 바람직하다.
 
둘째 타이즈는 부드러울수록 좋다.
가격과 브랜드를 따라가다보면 자칫 자신에게 맞지않은 것을 선택할수 있다. 
브랜드 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셋째 타이즈는 보온이 될 것이다고 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물론 요즘은 기모 타이즈도 있기 때문에 보온 기능이 있을수도 있디만 타이즈의 본래 기능은 보온이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운동할때를 제외 하고는 타이즈 겉에 추리닝을 입는것을 권한다.
 
넷째 타이즈의 주 기능은 근육보호에 있다.
강도있는 훈련과 영하의 기온에 근육이 노출되면 강도높은 훈련이나 기타 근육보호가 되지  않는다.
타이즈의  기능은 이러한 강도높은 훈련과 낮은 기온에 근육파열 등의 부상을 예방하는 역활을 한다.
 
그래서 타이즈의 착용은 중요하다.
다른 러너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 하는 것보다, 타이즈 본래의 기능을 알고 착용하게 되면 그만큼 더 효율적으로 착용할수 있을 것이다.
 
도움이 되엇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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