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한식칼럼 ]
[스포츠칼럼] ○명절이나 긴 출장 후의 훈련 방법
차한식 date. 2020-01-27 read. 235



습관적으로 달리기를 하는 러너들이 있다.
이는 좋은 습관 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같이 살고 있는 가족들로 보앗을때 실망할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달리기 습관이 아니라 알콜에 중독되거나 흡연을 하는 것보다는 건강을 위한 달리기가 가족운 위해서는 더 이로울수도 있다.

명절이나 긴 출장 등으로 훈련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았을때는 속도 있는 훈련보다는 몸이 적응될수 있는 조깅이나 지속주 또는 LSD 등의 거리주 위주이 훈련을 통해서 몸의 감각을 익히는 훈련이 필요하다.
몸이 적응 되었다 싶을때 속도있는 훈련이 필수적이다.
명절이나 긴 출장 등에는 정상적인 훈련이 되지 않고 음식이나 음주에 더 노출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참으로 약삭바르다. 즉, 매우 편함에 최대한 빠르게 적응해 버리기 때문이다.
훈련을 몇일 쉬거나 또는 맛있는 음식을 섭취하거나 알콜 등에 노출되어 운동을 쉬게 되면 우리 몸은 이런 노출에 빠르게 적응하여 몸쓰는 운동 자체를 멈추고자 한다.

의지가 강해서 당연 다시 운동을 해야 한다는 강한 정신력이 있거나 운동이 즐겁다고 여겨지면 다시 할수는 있겠으나 그렇지 않는다면 운동을 하지않고 장기간 쉬는 분들도 있다.

일단 이런 장기간의 일정으로 쉰 후에는 다시 정상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적응훈련이 필요하다.
마라톤을 하는 우리의 경우는 거리주 위주의 훈련이 필요하다.
즉, 몸이 쉰 기간동안 무거워지거나 지방이 늘어난 것을 긴거리를 천천히 달려서 빼주는 훈련이 반드시 선행된 후 속도있는 훈련을 실시하는게 바람직하다.

몸도 적응할수 있는 시간을 줘야 부상을 예방하거나 몸의 발란스가 유지된다.
적어도 우리몸이 억지로 운동을 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그만큼 억지로 끌어올리면 부상의 위험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몸이 적응할때까지 기다리거나 몸만들기를 통해 부상을 예방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부상을 당하면 최소 몇주 최대 6개월이상은 쉬어야 하기 때문이다.

댓글 0

님의 댓글을 삭제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십시오.

비밀번호
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

차한식님의 글을 삭제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십시오.

비밀번호

차한식님의 글을 수정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십시오.

비밀번호

게시물을 다른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