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한식칼럼 ]
[스포츠칼럼] ○지금 목표를 두고 있는 대회가 무엇인가?
차한식 date. 2020-02-02 read. 142

참으로 답답하다.
다들 서울국제마라톤대회를 목표로 두고 있다고 하면서 몸을 어디에 맞추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의문을 가져보라?
생각의 차이는 있을수 있겠으나 필자는 의문이 생긴다.

필자에게 질문은 한다.
감독님 동아마라톤대회에 신청을 했는데요.
연습경기로 2월 중순대회를 신청했는데요.
그 대회를 잘 뛰려면 몸을 어떻게 맞춰야하죠?
나에게 어떤답을 듣고싶은가?
동아마라톤대회를 잘뛰기 위해서 2월 중순대회를 연습주로 참가하고 싶은데 어떻게 몸조리를 해야하는가! 그래서 나는 답답하다는 것이다.
적은 금액도 아니고 거금을 들여서 연습주로 참가한다면 그것이 연습주인가 대회 참가인가!
연습주로 참가하려면 철저하게 연습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곳에서 어떤 레이스를 펼치기를 원하는가?
2월 중순대회는 3월 동아마라톤대회를 대비하여 페이스를 점검하고 지속능력을 점검하여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어 남은기간 보완해야 한다.
근데 2월 중순의 참가를 연습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몸을 맞춰서 레이스를 하면 동아마라톤대회에 한달만에 또 맞추는 것이 결코 바람직하지는 않다.

연습으로 참가하거나 목표대회를 대비한 참가라면 딱 그만큼의 본래 목적으로만 레이스를 펼치면 된다.
그곳에서 어떤 레이스를 펼쳐야 할지는 중요하지않다. 동아마라톤대회에서 어떻게 달려야 할지를 점검하면 된다.

충분한 훈련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요행은 어쩌다 있을수 있으나 마라톤은 요행으로 될수없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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