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한식칼럼 ]
[스포츠칼럼] 종아리근육 강화운동
차한식 date. 2020-03-16 read. 9,851

양치질을 하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은 바로 아킬레스건 강화와 종아리 근육 강화 운동이다.
운동을 지도하면서 무수히 많은 질문을 받은 것이 장시간 운동할 때 종아리에 쥐가 난다는 것이다.
간혹 충분히 훈련을 하고 대회에 참가를 하는데도 경기 후반부에 가면 어김없이 쥐가 나는데 해결할 수가 없다고 한다.

이는 원인이 있다.
즉, 종아리는 장시간 훈련을 한다고 해서 강해지는 게 아니다.
종아리 근육은 운동을 더 잘하도록 해주는 보조적인 역할을 더 한다.
가령 지속적으로 달릴 때 원활한 발동작이 되도록 착지의 충격을 완화하거나 발목의 유연성을 종아리 근육이 도와주거나 다리로 내려간 혈액을 다시 심장 쪽으로 올려 보내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단순히 달리기를 통해서 종아리 근육을 단련시킨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따로 종아리를 강화해주는 운동을 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
많은 사람들이 종아리 통증에 대한 질문을 해오는 이유는 단순히 오래 달리거나 장시간 운동을 하면 자연 종아리도 강화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류가 발생하는 것으로서 단순히 오래 운동한다고 종아리 근육이 강해질 수는 없다.

가장 쉬운 종아리 강화 운동으로는 양치질을 할 때마다 뒤꿈치 들기를 40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다.
아침에 양치질을 할 때 뒤꿈치 들기를 40회씩 실시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니면 헬스밴드를 이용하여 종아리를 강화하는 운동을 해줘야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다.
단순히 이 동작만으로 종아리가 강화될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이 동작을 통해서 근육이 좋아진다.
위에 언급했듯이 종아리는 운동을 하면 자체적으로 좋아지지는 않는다.
움직임이 잘 되도록 보조역할을 더 많이 하기에 자쳬적으로 좋아지는 건 한계가 있다.
그래서 작은 동작이지만 아침마다 잠깐씩 해주는 강화 운동은 엄청난 효과를 보게 한다.
이런 동작이 정말 도움이 될까 의심을 할 수도 있겠으나 일단 해보라 필자는 아침마다 실시한다.
한 번은 양발 스쿼트 40~50회 한 번은 뒤꿈치 들기 40회씩 매일 돌아가면서 실시한다.

종아리가 건강해야 건강하다는 건 다들 알 것이다.
그만큼 종아리는 우리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종아리가 피곤하거나 종아리 상태가 안 좋으면 건강에도 이상이 발생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당장 내일부터 종아리 강화 운동을 실시해보라.
분명 달라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특히 피로가 덜 올 것이다.
믿어라 그려면 건강해진다.

'선수15 운동지도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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